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6.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3권, 융융과 메구밍은 귀여워 열심히 시험공부를 하지 않으면서(?) 몸은 지쳐가는 오늘 같은 날에 읽는 것만으로 힘이 나는 듯한 라이트 노벨 을 읽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당일 수요일(15일)은 한일 번역 시험을 치른 날인데, 시험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나왔지만 모르는 한자가 다소 있어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목요일(16일)에 칠 시험 과목의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역시 책상에 쌓여 있는 라이트 노벨들을 보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다. 때마침 오후 3시이기도 해서 2시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책을 읽고, 글을 쓴 이후에 공부하면 될 것 같아서 결국은 책을 읽기로 했다. 그렇게 읽은 은 정말 여러 가지로 대단했다. "시험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