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6. 1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6권, 인연의 왕과 지배의 왕 음, 책을 구매하고 나서 책을 읽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 이다. 지난 을 읽을 때도 '앞으로 이 작품을 계속 읽어야 하나?'는 망설임이 있었는데, 이번 을 읽고 나서 확실히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나는 이제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더는 읽지 않기로 했다. 을 통해서 싸움의 무대가 더욱 넓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남자주인공이자 하렘 왕인 카즈키가 점점 공략 여성 헤로인을 늘려가면서 얽히는 사람의 수도 더욱 늘어났다. 아마 이대로 가면 사건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서 무대를 다채롭게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런데도 나는 이 작품을 계속 읽고 싶은 마음은 없다. 이번 을 읽으면서 내가 이 작품에서 재미를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