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6.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내가 사는 의미 5권, 멸망으로 향하는 시간 이때까지 라이트 노벨을 읽으면서 '이 작품은 정말 대박이야!'이라고 생각한 작품은 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다. 가장 최근에 만난 작품 중에서는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아마 시리즈를 읽어본 사람은 그 작품이 얼마나 러브코미디에서 뛰어난 작품인지 알 것이다. 평균적으로 라이트 노벨을 읽는 독자가 '대박 작품'으로 꼽는 데에는 몇 가지 요건이 있다. 절대적 호감도가 있는 여자 헤로인이 등장하고, 남자 주인공은 단순히 하렘왕 이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이야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을 수 있거나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할 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카와하라 레키의 과 시리즈는 후자의 요소를 아주 만족하게 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