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6. 27. 12:00
[만화책 감상 후기] 카코와 가짜 탐정 1권, 유령을 보는 소년이 진실을 쫓는다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곧 7월로 넘어가 본격적인 한여름 더위가 시작한다. 7월 말에 일본으로 갈 예정이 잡혀 있어 과연 일본 여름 날씨는 얼마나 더울지 상상조차 가지 않지만, 그래도 7월이 되어 새롭게 만날 수 있을 신작 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만날 수 있을 것을 기대하니 무척 설렌다. 일반적으로 '여름'이라고 말하면 조금 오싹한 작품이 떠오르는데, 오늘 소개할 만화는 제법 그 분위기에 맞춰진 작품이 아닌가 싶다. 약간의 오싹한 분위기와 추리극이 적절히 섞인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6. 2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페이트 스트레인지 1권, 미국에서 성배전쟁 내가 시리즈를 만난 건 고등학교 2학년의 시절이다. 친구로부터 '타입문(Type-Moon)' 작품을 소개받아 애니메이션을 처음으로 보고, 내친김에 미연시까지 처음으로 클리어하면서 작품에 빠져들었다. 그 이후 를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동시에 미연시의 각 루트마다 번역된 내용을 구해서 읽어보고, 애니메이션으로 꾸준히 나온 를 챙겨보면서 완전히 매력에 빠졌다. 그 이후 다시금 만난 , 두 애니메이션은 완전 대박이었다. 지금은 극장판 개봉을 두근두근거리며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 대작을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는다면 "Fuck!!!"이라고 외치면서 욕을 할 생각이다. (이미 욕을 했겠지만.) 는 그렇게 아직도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스핀오프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