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6.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데이트 어 라이브 13권, 2차원을 사랑하는 정령 음, 정말 오랜만에 읽는 듯한 이다. 이번 13권을 읽는 날은 시험 기간이 시작하는 12일 아침인데, 이미 하기로 약속한 한일번역과 JPT 공부를 뒤로 미루고 먼저 라이트 노벨을 읽었다. 역시 하루의 시작은 피아노 연습과 함께 어떤 책이라도 읽어야 나는 만족하는 것 같다. 라이트 노벨은 졸리는 시간대인 오후에 읽을까 고민했지만, 월요일 아침이 되기 전날 저녁에 잠시 을 읽었던 터라 그 뒤의 내용이 궁금해서 아침부터 곧장 읽고 말았다. 사실 30페이지도 읽지 않았었는데, 이 작품이 이라는 이유만으로 읽고 싶었다. 그렇게 읽은 은 여러 가지로 '오오, 이제 결말이 서서히 다가오는구나!'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베일에 감춰졌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