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8. 27. 12: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권, 미소녀 전생 판타지 요즘 이세계로 전생하는 작품이 꽤 많이 보인다. 대체로 이세계의 어떤 술식을 통해서 마왕에 버금가는 적을 쓰러뜨리기 위해 소환을 하는 식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무언가의 사고에 휘말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세계에 소환이 되거나, 눈을 떴는데 갑자기 그곳이 이세계인 작품이 많아졌다. 뭐, 일본 현지의 흐름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한국에서는 알 수 없지만, 겨우 이제야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는 이세계 장르를 다룬 일본 라이트 노벨은 확실히 다른 전개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 늘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러한 점이 이나 몇 작품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현재 은 리얼월드와 언더월드(가상세계)가 뒤섞이는 이야기를 그리고..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8. 27.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먹고 자는 마르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건 늘 좋습니다. 이제 곧 9월이 다가오고, 9월이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추석을 맞이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맡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더위는 좀처럼 쉽게 가시지 않은 상태고, 기상청에서도 9월에 늦더위를 겪을 수 있다고 보도하는 바람에 '가을'은 10월이나 되어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될 것 같다. '가을'하면 많은 사람이 옆구리의 허전한 부분을 채워줄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거나 책 읽기 좋은 시기라고 말한다. 전자는 나와 상관없지만, 책 읽기 좋은 시기라는 것에는 나도 공감하여 더 열심히 책을 읽기는 하지만, 역시 가을은 책 읽기만큼 맛있는 음식을 먹기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늘 가난하여 맛있는 음식을 먹기보다 '최소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