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8. 24. 12:00
[만화책 감상 후기] 변녀 1~2권, 만화책을 펼치면 웃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종류의 만화책과 라이트 노벨을 읽다 보면 정말 시작부터 웃음이 멈추지 않는 작품을 만나게 된다. 라이트 노벨 중에서 시리즈가 그랬고, 현재는 시리즈가 그렇다. 두 작품 모두 웃음을 메인으로 하여 작품을 읽는 동안 정말 실컷 웃게 해준다. 나는 이렇게 웃을 수 있는 작품이 정말 좋다. 과 작품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도 좋지만, 역시 힘들 때는 웃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웃으면 힘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책을 읽으면서 웃고 있으면 하루동안 쌓인 스트레스나 불쾌한 기분이 잊히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라는 작품 또한 그런 작품 중 하나다. 8월 신작 만화책으로 나온 과 을 읽었는데, 작품이 무진장 재밌었다. 1권을 읽으면서..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8.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로또 400억에 당첨되었지만 이세계로 이주한다 3권 어렸을 적에 시골 생활을 동경한 적이 있다. 넓은 마당을 가지고 있고, 뒤에서는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를 먹을 수 있고, 고양이도 2~3마리 정도 기를 수 있는 곳을. 그곳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다른 어떤 생활보다 최고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비슷하다. 그러나 현실적인 시골 생활은 늘 벌레와 싸움을 해야 하고, 쉽게 가시지 않는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을 때가 많다. 몇 번이고 시골과 비슷한 곳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있어 이제는 아예 그런 동경을 접었다. 지금은 그저 넓은 장소가 있는 한적한 도시의 한 공간에 방해받지 않는 장소가 있는 것으로 족하다. 만약 내가 로또 400억에 당첨이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