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8. 26. 12: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트리니티 세븐 11권, 왕국 아카사 학원 가끔 어느 작품을 보더라도 적절한 수위의 노출과 함께 귀여운 여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 있다. 특히 그중에서 싸우는 소녀들이 등장해서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거나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런 작품을 굉장히 좋아한다. 이번에 읽은 만화책은 그런 작품이다. 우연히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서 인터넷을 통해서 여러 정보를 찾아보았고, 이번에 을 받아서 읽어볼 수 있었다. 은 학원 내에서 각 주인공들이 대결을 펼치는 아주 재미있는 장면이었다. 의 시작은 '레비와 아키오' 팀과 '리리스와 마리' 팀의 대결이었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에서 '忍者です。'라고 자주 말하는 레비는 꽤 재미있는 캐릭..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8. 2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8권, 라그나로크 판타지 요소가 등장하는 작품에는 언제나 '세계의 종말'이 다루어진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또한 '세계의 종말'을 이야기하며 그 종말을 맞기 위해서 함께 싸워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하지만 그 의견에는 당연히 '종말'을 미끼로 한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제법 무거운 분위기로 진행된 이지만, 작품의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세리스의 모에한 모습은 그나마 웃을 수 있는 요소였다. 지난 에서 크루루시퍼가 완전히 무장해제를 당했다면, 이번 8권은 세리스가 완전히 무장해제를 당하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겉으로 단호한 척을 하지만, 사실은 하나의 약점을 감추는 동시에 바뀌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두려워하는 여성 캐릭터를 굉장히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