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8. 3. 12:00
[만화책 감상 후기] 페이트 엑스트라 1권, 드디어 공식 만화가 첫 등장! 나는 'TYPE-MOON'의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미연시 게임이 이고, 애니메이션 를 볼 때도 굉장히 감동하면서 봤었다. 역시 는 희대의 명작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로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편을 재미있게 보았고, 지금은 애니메이션 극장판 시리즈로 곧 만날 수 있을 이야기를 두근거리면서 기다리고 있다. 아마 팬이라면 모두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시리즈는 팬들에 의해서 기존 설정을 활용한 여러 스핀오프 작품이 등장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시리즈다. 의 성배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진 성배 전쟁을 다룬 는 정말 재밌었다. 지금은 국내에 라이트 노벨이 발매되어 있어 또 다른..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8. 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온리 센스 온라인 6권, 장난꾸러기 바람의 요정 매일 아침, 온몸에 땀이 송골송골 맺힌 상태에서 짜증 난다고 나도 모르게 말해버리는 더위 속에서 눈을 뜨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도대체 이 여름은 언제가 되어야 더위가 한풀 꺾여서 '아, 이제 좀 지낼만하다!'고 말할 수 있게 될까? 더위는 체력을 갉아먹고, 스트레스를 높이고, 사람을 엉망으로 만든다.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선풍기 한 대를 틀어놓고, 라이트 노벨을 읽는 시간은 그나마 더위를 조금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된다. 이번에 읽은 라이트 노벨은 8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정말 읽고 싶었던 작품 중 하나인 이다. OSO 6권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의 주요 소재는 요정이다. 게임에 패치로 한정 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