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9. 2. 20. 20:47
라이트 노벨 시리즈가 나오지 않은 지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일본에서는 이미 10권이 발매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11권도 소식이 전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라노벨 소식은 감감무소식이다. 어쩌면 3월에는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소박한 희망을 품고 있는데, 그 와중에 소미미디어에서 2월 신작 만화로 만화 을 발매했다. 이 작품은 라이트 노벨로 읽었어도 또 만화로 읽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아마 팬이라면 동의하지 않을까? 오늘 만화 의 무대는 무인도에서 치러지는 특별 시험의 마지막 에피소드로, 호리티카가 반별로 주어진 리더의 키 카드를 잃어버린 상황에서 시작한다. 아래에서 표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호리키타의 몸 상태는 감기로 인해 정상이 아닌 상태였다. 그런 와중에 판단력도 흐..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9. 2. 20. 15:38
소미미디어에서 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한 은 이미 제목과 표지. 일러스트, 간단한 개요를 보았을 때부터 ‘오오! 이거 꼭 읽어야 하는 작품이야!’라는 느낌이 들었던 작품이다. 그래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매를 했다. 유튜브에 소미미디어 2월 신작 라이트 노벨 외 소개 영상을 올렸을 때 한 구독자가 “이거 엄청 키스를 많이 하는 작품이에요.”라고 댓글을 남겨줬는데, 이미 키스가 일상다반사가 되어버린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읽었기 때문에 ‘많아도 얼마나 많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그런데 은 정말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과감한 키스가 자주 등장했다. 어떤 장면에서는 “어이!? 거기는 그냥 키스만 하는 게 아니라 아예 그냥 끝까지 가야 하는 부분이잖아!? 뭐 하는 거야!?”라며 전력으로..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9. 2. 20. 09:10
애니메이션 에서는 아침마다 기운이 없는 평범한 미야코, 평범한 우리와 달리 아침부터 기운이 넘치는 히나타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기운찬 모습과 달리 히나타는 아침에 살짝 열이 났고, 감기 기운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학교를 하루 동안 쉬기로 한다. 히나타를 돌보기 위해서 미야코까지 대학을 하루 쉬어버렸지만, 그런 걱정이 쓸데없을 정도로 히나타는 금방 기운을 차리면서 '어? 감기? 그런 거 모르겠는데?!'라는 분위기가 된다. 역시 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학교나 직장에 나가는 게 아니라 집에서 잠을 자며 푹 쉬는 게 중요한 건가? 한국에서는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학교를 쉬거나 학원을 빠지려고 하면 "뭐? 감기 기운이 있어서 쉰다고? 네가 지금 생각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라는 말을 듣기 일쑤다. 물론, 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