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9. 2. 6. 11:10
맛있는 과자를 만드는 귀여운 천사 같은 소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 다. 학교 가정 수업의 일환으로 모두 함께 쿠키를 만들게 되었는데, 먹는 것에 집착하는 하나의 모습의 귀여워서 처음부터 무척 웃으며 5화 에피소드를 볼 수 있었다. 역시 어릴 때는 이런 수업을 함께 받으면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어야 더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수업에 대한 좋은 추억이 별로 없다. 체험 활동이라고 해도 한국에서는 쓰레기 같은 인물이 임시 교관으로 붙는 수련회 활동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런 수련회 활동은 도대체 왜 하는 거야? 왜 엄격한 규칙 안에서 아이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업을 체험 활동으로 했는지 도무지 그 당시에 이해할 수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초·중학교에 다녔던 시..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9. 2. 6. 09:01
가끔 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 나도 요리를 잘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요리를 어느 정도 할 수 있으면, 굳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맛집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맛있는 요리를 직접 해먹을 수가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오히려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과 요리를 한 이후 뒤처리 과정이 귀찮을 것 같기도 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역시 나는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맛집을 찾아 돌아다니는 일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부자들은 ‘나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돈을 벌어서 채워라.’고 말한다. 나는 그 정도로 돈을 버는 건 요원한 일이라서 할 수 있는 건 오늘 이렇게 책을 읽고 글을 쓰거나 유튜브 영상을 올리는 일뿐이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은 오랜만에 읽은 먹방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