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5. 26.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가브릴 드롭아웃 2권, 한여름의 일상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을 읽고 글을 써야 하는 시간에 대학 과제를 하거나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 책그 시간이 줄어들고 말았다. 더욱이 대학 기말고사도 얼마 남지 않은 데데가 과제 제출 기한이 아슬아슬한 게 많아서 편하게 무엇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정신적인 피로만 계속 쌓여가고 있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만화 이다. 애니메이션으로 이 방송된 이후 관심을 두게 된 작품인데, 아직 애니메이션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대학 1학기가 끝나는 대로 몰아서 볼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만화책으로 먼저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웃음) 캐릭터의 설정을 알 수가 없어서 '그냥 이야기만 봐야지.' 하고 봤는데, 주인공인 듯한 네 명의 소녀가 천계와 마계에서..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5. 26. 07:30
[만화책 감상 후기] 메이저 세컨드 1권, 야구 주니어 두 명의 운명적인 만남(?) 나는 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노벨을 보거나 읽는 것 이외에 사진이나 피아노로 분류되는 행동파 예술의 취미와 함께 야구를 보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내가 가진 취미 중에서 유일하게 야구 감상만 애니메이션을 계기로 하지 않은 취미인데, 야구를 좋아하게 된 것은 2009년 WBC 시합이 계기가 되었다. 그 이후로 일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을 보는 일본 야구를 챙겨보다가 박찬호와 류현진의 메이저리그에 이어 NC 다이노스팀이 생기고 나서 완벽히 야구의 팬이 되었다. 야구의 팬이 되었다고 말하더라도 야구 하나하나에 열광하는 게 아니라 심심할 때마다 야구를 꾸준히 챙겨보는 정도다. 야구를 좋아하는 데에 기름을 부은 것은 라는 애니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