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5. 31.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고블린 슬레이어 2권, 물의 도시 지하의 고블린 을 재미있게 읽은 이후 다른 작품을 먼저 읽기보다 일단 을 읽기로 했다. 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철저하게 고블린을 퇴치하는 이야기다. 이번 2권도 그가 고블린 퇴치 의뢰를 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의 무대가 된 도시는 검의 처녀가 있는 물의 도시였다. 물의 도시 지하에는 고대 유적이 있었는데, 그 고대 유적에는 고블린이 서식하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는 '고블린이 서식하고 있다.'고 말하기보다 '고블린이 누군가의 명령 때문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가 정확하다. 지난 에서 용사로 선택된 어느 소녀가 마신을 소멸했다는 이야기를 읽었다. 그 마신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마신의 부하가 물의 도시 아래 고대 유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