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작품 기대평 미우 2017. 5. 23. 08:00
오는 6월 9일(금요일)에 래드윔프스(RADWIMPS) 공연의 막이 오른다! 올해 1월 국내에 상륙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은 뜨거운 화제가 되었다. 애니메이션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애니메이션을 수놓은 배경음악은 또 하나의 역작이라는 칭송을 받았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사람들은 악보를 만들거나 구해 OST를 연주해서 올렸다. 나 또한 '전전전세'를 비롯해 몇 음악을 유튜브를 통해서 자주 들었다. 이 음악을 연주한 밴드 팀인 래드윔프스(RADWIMPS)가 한국을 찾는다고 한다.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펼쳐지는 공연에서는 최근에 발매한 새로운 곡과 함께 다양한 곡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 같다. 래드윔피스는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작사한 가사와 풍부한 대중성과 기술을 가지고 장르에 얽매..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5. 23.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11권, 새로운 캐릭터로 시작하는 대모험 온라인 게임을 즐겼던 때는 단순히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만 아니라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어울리는 과정이 있었다. 특히 연식이 오래된 에서는 몇 년에 걸쳐서 친하게 지내다 보니 현실의 친구만큼 친해진 사람도 있고, 게임 내에서 뜻밖의 인연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사는 게 바빠 게임을 점점 하지 않게 되니 자연히 게임 내에서 인간관계는 서서히 소멸했다. 게임 내에서 아는 사람이 없어지니 혼자서 사냥을 하는 것도 지겨워지고, 어떤 검은 검사처럼 솔로 플레이를 하더라도 히로인인 있는 게 아니라 점점 온라인 게임을 하지 않게 된다. 그게 지금의 나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