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5. 5.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 4권, 타카하시의 고민 가끔 몸이 흡혈귀처럼 평범한 사람의 몸보다 강한 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오늘 이 글을 쓰는 목요일(4일) 저녁에 갑작스럽게 허벅지 통증이 강하게 와서 고생하고 있다. 하룻밤을 쉬고 나서도 전혀 호전이 없으면 병원을 찾을 예정인데, 하필 그 날은 5월 5일 어린이날이라 휴무라니…. 만화 속 주인공들처럼 쉽게 초속 회복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그런 망상을 하면서 읽은 오늘 만화책은 이다. 이 작품에는 확실히 일반 사람과 다른 데미가 나오지만, 실제로 만화에서 보는 데미들의 모습은 썩 강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 평범한 모습이다. 이야기 첫 시작은 히마리와 히카리의 작은 해프닝이다. 히카리가 지각하기 전에 히마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