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5. 25.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2권, 천제와 흑춘희 가끔 사흘 밤낮으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해도 지치지 않는 강한 육체와 정신을 갖게 되면 어떤 모습이 그려질지 무척 궁금할 때가 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누적된 피로가 몸을 짓누르고 있고, 학교에서는 졸음을 견디는 일만 하더라도 맥이 빠져버린다. 갑작스러운 더위에 몸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읽은 라이트 노벨 은 주인공 히로가 엄청나게 무식한 강함을 보여준다. 그는 과거 군신의 자태 그대로 혼자서 천 명을 상대하며 적이 절망에빠지게 하고, 희망을 안겨준 뒤에 절망을 안겨주면서 그들이 다시 일어설 힘조차 잃어버리게 해버렸다. 은 본격적으로 제2황제의 후손임을 인정받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첫 시작은 그가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