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5. 1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 최강 4권, 나구모― 아빠가 되다?! 5월 12일 금요일 오후에 대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척 가벼웠다. 부산에서 김해로 오는 버스 안에서 내내 자기는 했지만, 집으로 돌아가서 읽어야 할 책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예약 주문을 한 5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포함한 총 세 권의 책이! 그중에서 제일 먼저 꺼내 읽은 작품은 이다. 지난 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이 작품은 장르에 얽매 이지 않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리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기대 이상이었다! 이야기 시작은 윌을 제대로 데리고 휴엔으로 귀환한 하지메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휴엔으로 돌아오자마자 하지메의 일행인 유에, 시아, 티오에게 작업을 거는 경박한 녀석들을 날려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