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4. 29.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드 오라토리아 7권, 다이달로스 거리의 지하 크로노스 미궁 현재 일본에서 2분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인, 한국에서도 애니플러스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시리즈의 외전 는 본편보다 좀 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 그려지고 있다. 역시 아이즈의 시점으로 보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전개다. 4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의 시점은 본편에서 벨 크라넬이 아폴로 파밀리아와 한판 붙은 이후다. 벨 크라넬은 이 사건을 계기로 레벨 3이 되었는데, 이 소식은 로키 파밀리아 내에서도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었다. 특히 라이벌 의식을 활활 태우는 레피야가 무척 귀여웠다! 벨이 이슈타르 파밀리아와 접점을 가지게 되는 시점에서 로키 파밀리아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무척 궁금했다. 은 그 궁금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