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4. 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녀가 나에게 대시하자 여동생이 화를 낸다 4권 상당히 늦게 도착한 서울문화사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먼저 꺼내 든 작품은 이다. 과거 2권까지 읽은 후에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했었고, 3권은 아마 글을 작성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작품은 상당히 뭐라 평가하기가 애매한 작품이었다. 하지만 4권을 읽으면서 봄의 한적한 시간을 때우기에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은 여자주인공 히요리가 스페이드에게 물리면서 걸린 저주를 해결하기 위한 이야기다. 저주를 풀기 위한 장소가 바로 '미소녀 낙원'에 가까운 곳이었다. 말은 미소녀 낙원이지만, 사실은 부정이 다 정화되지 않은 영혼들이 머무르는 곳이었다. 히요리의 이상 상태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그녀의 영혼에 섞인 것을 치료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