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4.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은둔형 니트가 10년 만에 외출했더니 집이 통째로 이세계로 워프했다 상, 하 월요일 아침 두 번째로 소개할 라이트 노벨은 개인적으로 4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꼭 읽어보고 싶은 작품이었다. 제목부터 라는 제목이라서 '오, 뭐지!? 이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ㅋ'이라는 호기심이 저절로 생겼다. 제목이 길어서 아래에서 작품을 이야기할 때는 로 줄여서 말할 생각이다. 그 긴 제목 그대로 이 작품의 주인공은 은둔형 니트였던 25살의 '호죠 유지'라는 남자 인물이다. 그런데 빌어먹을 이 녀석은 집에 틀여 박혀 있는 동안 미소녀 사촌 여동생이 챙겨주고 있었다! 10년 만에 집 밖을 나왔다가 주변 풍경이 달라진 것을 보고 놀란 유지는 2층에서 내려온 사촌 여동생 군지 요코의 모습을 보..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4. 2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0권, 사취성무제와 각성 오늘 소개할 작품은 읽는 데에 제법 시간이 걸린 이다. 원래는 토요일 오후에 책을 전부 읽은 후에 일요일에 후기를 발행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토요일 오후는 예기치 않게 어머니 일을 돕거나 다른 일을 하는 데에 시간이 더 걸려 미처 책을 다 읽지 못했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후기를 소개하게 된 건 다행이다. 이 글이 발행되는 월요일은 시험이 끝나고 다시 대학에 가는 날인데, 강의 평가 종료 이후 전해 들을 중간고사 성적이 너무나 걱정된다. ...사실 거짓말이다. 성적 따위는 어찌 되어도 나와 상관없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오늘은 얼마나 책을 읽을 시간이 있을까?'는 점이다. 는 솔직히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았다. 이 작품은 애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