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4. 28.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9권, 백귀야행 키세키 각성 매일 같이 열심히 책을 읽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도 책을 읽을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다.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42시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루 8시간을 잠자는 데에 사용하고, 하루 6시간을 대학에서 보내고, 나머지 28시간은 오로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데에 보내는 거다. 와우! 대박인걸!? 하지만 현실은 24시간이라는 제약 속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 바보 같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야 하고, 공부를 하는 데에서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책을 읽는 데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니까. 역시 책 읽기는 최우선의 일이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은 학산문화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