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9. 2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게이머즈 4권, 읽다가 4명이 죽어도 몰라요! 드디어 애타게 기다린 서울 문화사의 9월 신작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읽게 되었다. 이번에 도착한 여러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가장 먼저 손에 든 작품은 이었다. 왜냐하면, 도착한 9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가장 빨리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은 호시노모리 치아키가 자신이 게임을 만들면서 항상 이야기를 나눈 '야마'라는 존재가 '아마노'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에서 끝났다. 그렇게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버린 치아키가 4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했는데, 은 기어코 실망을 시키지 않았다. 의 시작은 모두가 함께 둘러앉아서 하던 게임이 끝난 이후의 이야기다. 모두가 돌아가고 나서 치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