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9. 7. 08:08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언젠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2권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친구가 되고, 친구를 미워하기도 하고, 다시 또 친구가 되는 일. 그게 바로 친구라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가까워지고 싶어서 친구가 되었지만, 작은 다툼으로 멀어졌다가 어느새 다시 화해하고 사이좋은 친구가 되는 일이 우정을 깊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은 바로 그 이야기다. 애니메이션 도 마이히메의 모습이 굉장히 좋았는데, 역시 마이히메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시리즈는 더 좋았다. 오늘 2권은 히메와 호타루의 얽힌 이야기다. 의 시작은 지난 1권 마지막에 읽은 시노의 방에 마이히메가 찾아오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시노는 자신의 방 안에 있는 히메 컬렉션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꽤 여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