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9. 10. 07:30
[만화책 감상 후기] 왕게임 종극 3~5건, 생존을 위한 잔인한 데스매치 게임 나는 어떤 작품을 읽을 때마다 항상 웃을 수 있는 작품을 좋아한다. 시리즈처럼 바보 같은 에피소드로 웃을 수 있는 작품, 시리즈처럼 이야기 전체 전개가 너무나 재미있는 작품, 그리고 시리즈처럼 잔인한 내용이 있어도 스릴에 웃을 수 있는 작품. 이때까지 읽은 여러 작품 중에서 무서운 작품이 있었지만, 만큼 무섭고 스릴이 넘치는 데다가 웃음이 넘치는 작품은 만나지 못했다. 첫 에피소드도 대단히 놀라웠지만, 이번에 읽은 시리즈는 그 이상이었다. 읽으면서 소름이 돋았고, 웃음이 넘쳐흐를 정도로 웃었다. 특히 시리즈에서 활약하는 노부아키와 반대 노선에 있는 혼다 나츠코가 보여주는 여러 모습은 "미쳤어!!! 아하하하하하. 완전 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