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9. 2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9권 살면서 가장 재미있는 건 뭐가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여자친구와 놀기, 여자친구와 그냥 멍하니 함께 있기, 여자친구와 밥 먹기, 여자친구와 밤일 하기. 뭐, 분명히 재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일은 절대 불가능이다. 애초에 여자친구라는 건 2D 세계에 있으니까. (웃음) 어제 소개한 은 오타쿠의 이상적인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같은 오타쿠 취미를 가진 소녀를 여자친구로 만나고, 여자친구와 함께 할 시간을 위해서 라이트 노벨 출판사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성우나 원작자를 만나고…. 아아, 젠장!!! 그렇게 꿈 같은 일은 늘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곳에 있다. 오늘 읽은 작품 또한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