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9. 3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건 게일 온라인 4권, 제3회 스쿼드 잼의 막이 오르다 한때 FPS 게임을 즐겨서 했지만, 너무 못한다는 욕을 먹어서 금방 포기한 게임이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친구들과 클랜을 만들어서 함께 하기도 했는데, 킬데 수치가 0.6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레벨이었던 터라 꽤 구박을 당했다. 나는 없는 사람 취급당하기 다반사고, 운빨로 1킬을 하면 다행이었다. 그 이후로 FPS 게임을 한동안 하지 않다가 다시 몇 번을 했는데, 다행히 그때는 실력이 조금 더 늘어서 킬데 수치를 0.9 정도로 유지하면서 게임을 즐겼다. 혼자서 하는 게임이라 바쁘면 하지 않게 되어, 지금은 또 하지 않고 있다.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일이 바빠서 할 시간이 좀처럼 없었다. 최근에는 일주일에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