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9. 2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아다치와 시마무라 1권, 가끔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라이트 노벨, 만화, 애니메이션은 언제나 특별한 사건과 그 사건을 중심으로 벌이는 인물들의 갈등이 주요 소재로 나온다. 종종 그 이야기는 때때로 섬뜩한 공포를 주기도 하고, 도대체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한 흥분과 긴장이 흐르기도 하고, 허무한 결말에 실망하기도 한다. 만약 그런 작품 중에서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다룬다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 만화책으로 읽는 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로 평화롭게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를 그리지만, 작품 속에서 모에와 사소한 사건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그래서 는 재밌다. 하지만 오늘 읽은 작품은 와 비교해도 너무 소박한 작품이다. 블로그 의 '소박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