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9. 23. 08:16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세계 치트 마술사 4권, 소환된 이유와 내전 가끔 아직도 중2병 같은 상상을 종종 할 때가 있다. 이 오른손에는 흑룡의 힘이 깃들어 있고, 어떤 계기가 있으면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바보 같은 상상을 한다. 뭐, 실제로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소재로 이야기를 쓰는 일은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 아마 라노벨 작가는 그렇지 않았을까? 자신이 상상하는 이야기를 이야기로 쓰면 재미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을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작품으로 만들었으니까. 뭐, 그렇게 읽은 라이트 노벨 작품 중에서도 재미있는 것과 재미없는 것, 따분한 것과 신선한 것 등 다양한 종류가 나누어진다. 어디까지 작품의 판단은 온전히 독자의 몫이니까. 오늘은 재미있다고 말하면 재미있고, 평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