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8. 13. 12:00
[만화책 감상 후기] 왕게임 임장 1~2권, 평범한 왕겡미은 잊어라! 어제 시리즈 만화 1권과 2권 후기를 적고 나서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다음 이야기를 읽었다. 하지만 나는 3권을 읽는 게 아니라 바로 읽을 수 있는 시리즈를 읽었다. 혹시 이야기가 이어지는 전개일 까 싶어서 읽었던 건데, 내용이 전혀 다른 '다른 작품'이었다. 시리즈는 노말시리즈보다 훨씬 더 수위가 높았다. 노말은 솔직히 말해서 조금 어줍잖은 명령이 많았지만, 은 그야말로 시작부터 데스게임의 시작이었다. 처음 명령을 수행하는 장면부터 피가 솟구치는 장면이었고, 그 이후에 이어진 명령에서 차례차례 죽었다. 특히 시리즈와 달리 에서는 좀 더 정신력이 강한 인물이 있었고, 이 데스게임 자체를 즐기는 인물도 있었다. 역시 어디서나 광전..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8. 1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7권, 다크니스의 결혼식과 파장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빌어먹을 정도의 더위가 땀을 흘리게 하는 불쾌한 기분을 맛본다. 그러한 불쾌감을 지울 수 있는 것은 오전의 일정(피아노 연습, 책 읽기 등)을 마치고, 오후부터 에어컨을 틀고 라이트 노벨을 천천히 읽는 시간이다. 가벼운 이야기를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그 시간이야말로 최고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은 발매되었고, 여러 8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시리즈를 제외하고 가장 기대한 이다. 언제나 재미있게 읽으면서 박장대소를 할 수 있는 시리즈는 이번 7권도 큰 웃음을 주면서 마지막까지 읽을 수 있었다. 역시 더위에 지쳐서 오전에 책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졸음과 싸움을 할 때는 다른 어떤 책보다 웃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