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11. 23.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CITY(시티) 2권, 일상의 재미를 읽다 심심할 때 읽기 좋은 만화는 판타지처럼 길게 이어지는 작품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재미를 그린 만화다. 짧은 시간 동안 딱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데다가 여운도 길지 않아 그야말로 ‘휴식’이라는 단어에 어울리기 때문이다. 바로, 오늘 소개할 만화 같은 작품이 바로 대표적이다. 는 의 작가 아라이 케이이치의 신작으로, 작품의 제목이 ‘일상’에서 ‘시티(도시 )’로 이동한 만큼 크게 작품의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다. 도 특이한 주인공을 내세워 소소한 재미를 보여주었는데,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1. 23.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여동생만 있으면 돼 10권, 여동생이 있는 생활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다른 작품을 먼저 읽고 읽으려고 했지만, 짧은 시간 동안 빨리 읽고 후기를 쓸 수 있는 작품은 역시 이 작품뿐이라고 생각해 읽은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 . 라이트 노벨 은 기대한 대로 재미있게, 빠르게 한 권을 후딱 읽을 수 있었다. 시작은 이츠키의 아버지 케이스케가 치히로의 어머니와 만나 결혼을 하게 된 이야기를 짧게 소개한다. 이츠키의 아버지 케이스케가 처음 치히로의 어머니를 만난 게 ‘룸살롱’이라는 업소라는 데에서 한 번 놀랐고, 치히로의 어머니 나츠메와 결혼한 계기에서 두 번 놀랐다. 여기서 등장한 룸살롱은 오늘날 한국의 전형적인 룸살롱이 아니라 단속이 강화되어 퇴폐적인 일은 금지된 가게였다. 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