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11. 7.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트리피타카 트립 1권, '오늘부터 신령님' 스즈키 줄리에타 신작 ‘서유기’라는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다양한 해석을 통해 이야기 소재로 자주 활용되고 있다. ‘가슴 드래곤’으로 유명한 일본 라이트 노벨 에도 서유기의 손오공과 여의봉이 나오고, 같은 신화를 소재로 한 작품에서는 절대 빠지지 않는 소재로 다루어지는 이야기다. 오늘 소개할 만화 도 바로 그 서유기와 중국을 무대로 한 작품이다. 이 작품의 작가가 이라는 작품의 작가 스즈키 줄리에타라고 해서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은 판타지와 러브코미디를 잘 섞어 큰 인기를 끈 작품이기 때문이다. 아마 의 작가 스즈키 줄리에타의 팬이라면, 망설임없이 그의 신작 을 읽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글을 쓰는 나도 그런 팬이라면 좋았겠..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1. 7.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6권, 물의 도시 프리스텔라와 재회 오랜만에 읽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 이 이번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만났다. AGF 2018 一番くじ(뽑기) 상품으로 나왔던 렘과 람 피규어가 문득 눈에 스치지만, 그러한 뽑기 상품은 나와 인연이 없는 상품이었다. (한숨) 하지만 이렇게 매번 재미있게 라이트 노벨을 읽을 수 있는 최소한의 인연은 가지고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읽은 은 그야말로 인연이라는 단어가 빠질 수 없는 에피소드로, 오랜만에 라인하르트부터 시작해 펠트까지 등장해 시끌벅적했다. 시작은 스바루가 홀로 몸을 단련하는 장면이다. 성역 시련을 극복한 이후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나 있었다. 그 1년의 사건 공백기 동안 스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