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8. 9. 29. 08:00
처음으로 산 카카오톡 유료 이모티콘, 키즈나 아이 팬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키즈나 아이 이모티콘! 나는 카카오톡을 사용하면서도 이때까지 유료 이모티콘을 구매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늘 어떤 행사에 참여하면 주는 무료 이모티콘을 사용했다. 무료 이모티콘만 사용해도 딱히 이용에 불편한 점을 느낀 적이 없었고, 무엇보다 유료 이모티콘 중에서 ‘앗! 이건 사야 해!’라는 욕심이 생기는 상품도 없었다. 종종 일본 라인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일본 애니메이션 이모티콘은 갖고 싶었던 적은 있다. 하지만 라인에서 판매하는 이모티콘을 한국 카카오톡에서 똑같은 이모티콘이 발매되는 일은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다. 일본 카카오톡에서만 발매되는 이모티콘이 있다고 들은 적은 있어도 본 적은 없었다. 그러다 어제 페이스북 오타쿠..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9. 29. 07:30
[만화책 감상 후기] 슬램덩크 7권, 상양의 천재와 북산의 싸움 공중파 뉴스에 나올 정도로 큰 관심을 받는 만화 은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당연히 나 또한 10대 시절에 애니메이션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시리즈를 다시 한번 만화로 만나면서 농구에 빠져들고 있다. 오늘 소개할 건 만화 이다. 전권 새 일러스트 커버로 바뀐 시리즈의 표지는 상양과 승부에서 화려한 덩크를 시도하는 루카와 카에데(서태웅)의 모습이 자리하고 있으며, 과거 기억 속에 있던 몇 장면이 삭제된 채로 바로 상양과 시합에 들어갔다. 딱 한 권 분량으로 북산과 상양의 시합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에서 느껴지는 긴장과 재미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다른 어떤 스포츠 만화와 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