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작품 기대평 미우 2018. 9. 18. 08:00
[애니메이션 기대평] 소드 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모든 건 이 작품을 위한 조연일 뿐이다! 10월부터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에는 여러 기대작이 있지만, 모든 애니메이션 라이트 노벨 덕후가 기다리는 공통된 작품은 딱 하나라고 생각한다. 바로, 카와하라 레키의 시리즈 중 가장 긴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고, 본편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이다. 편은 라이트 노벨 부터 시작해 까지 이어진다. 처음에는 이 에피소드가 완결이었다. 하지만 아직 완결을 아쉬워하는 독자가 많았는지 혹은 이야기를 구상하며 새로운 에피소드를 생각했는지 또 연재가 되고 있다. 에서 다루어지는 에피소드는 앨리시제이션 마지막 편에 발생한 사고로 키리토와 아스나가 언더월드에서 보낸 시간을 그린 에피소드다. 개인적으로 앨리시제이션 본편에 약간 미치지 못한..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9. 18.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4권, 새로운 해방자를 만나다 나는 MMO RPG 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보통 MMO RPG 게임을 하는 사람은 캐릭터를 육성하는 일에 엄청난 집착을 한다. 한때 나도 와 같은 게임을 할 때는 며칠이고 반복해서 하루 4시간 이상 사냥을 했다. 정말 그때는 무슨 재미로 게임을 했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MMO RPG 게임에 거의 손도 대지 않고 있고, 가끔 들어가서 장사를 하는 는 10분 정도만 하면 금방 질려서 접속을 종료해버린다. 만약 특정 MMO RPG 게임에 다른 게임과 다른 색다른 요소가 있다면 조금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MMO RPG 게임은 거기서 거기였다. 게임을 하지 않으면서 나는 더 많은 시간을 책을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