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5. 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5권, 시스티나를 건 승부 현재 2분기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방영 중인 시리즈는 라이트 노벨로도 상당히 인기가 많은 작품이다. 5월이 되어서야 읽은 4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은 역시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커다란 즐거움이 있었다. 의 주요 인물은 시스티나다. 시작부터 시즈티나로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시스티나로 그려진 5권의 이야기는 무척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시스티나의 드레스 차림을 보며 '귀여워어어어어어!'라는 소리 없는 아우성이 저절로 나올 정도였다. 은 시스티나의 결혼을 막기 위한 작전으로 시작한다. 글렌과 시스티나가 서로 티격태격하며 사이좋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갑작스레 '레오스'라는 이름을 가진 한 잘 생긴 ..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5. 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3권, 이상 영령의 결집 얼마 전에 극장을 찾아 영화 을 보았다. 영화 은 과거에 본 같은 전개를 기대하면서 보았지만, 막상 두 영화는 너무나 다른 영화였다. 은 어디까지 그림자 싸움이었고, 그림자가 바깥으로 나오는 싸움이었다. 은 그림자 속에 있던 '세력'들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격렬한 전개를 통해 큰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자 속에서 보이지 않는 싸움을 했다. 거듭되는 정보전은 긴장감이 흐르기는 했지만, 바깥으로 솟구치는 화려함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재미가 없었다.'는 평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오늘 영화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이 과 닮아있기 때문이다. 은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싸움'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