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2.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권, 메구밍vs사신 월버그 금요일 전학년에게 수강 신청의 기회가 다시 한번 주어지는 날을 앞두고, 나는 오늘도 라이트 노벨을 읽으면서 평화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학 개강을 하면 정말 책 읽는 일과 대학 수업을 정리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게임을 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게임 내에서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느라 꽤 바빴다. 그러나 역시 나에게 중요한 것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이다. 책은 치킨 10마리의 가치와 재미와 만족이 있고, 오늘 나는 그런 책을 읽으면서 '아. 빌어먹을 이런 세상에서 살아서 다행이야.'라는 만족감을 느끼며 위안을 얻는다. 사람에게는 책이 필요하고, 나에게는 책이 곧 산소와 같은 존재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은 이다. 현재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