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2. 3.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먹고 자는 마르타 5권, 오늘도 맛있게 먹습니다. 대학 방학을 맞아 먹고 자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을 먹을 때까지 피아노 연습을 하고, 점심을 먹은 후에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저녁을 먹은 후에 간단히 게임을 하거나 또 책을 읽고 글을 쓴다. 방학을 맞아 일본어 공부를 더 할 생각 없이 오로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있다. 대학등록금을 생각하면 좀 더 다른 일도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때가 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심정으로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참, 어떻게 보면 꽤 무책임한 행동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웃긴 일은 항상 이렇게 보내더라도 정말 그때가 되면 항상 뭐가 어떻게 해결이 된다는 점이다. 블로그 수익을 위해서 CPA 머천트를 욕심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