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2. 1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6권 미식가는 아니지만 언제나 맛있는 요리를 갈구한다. 매번 집에서 혼자 계란을 풀어서 치즈를 얹어서 먹는 치즈 계란말이도 슬슬 질리지만, 할 수 있는 요리가 마땅히 없는 탓에 한숨만 내쉬고 있다. 종종 에서 공개한 레시피 중 일부를 어레인지해도 생각보다 잘 하지 않게 된다. 역시 맛있는 요리를 해주는 '메이드'나 '여 히로인' 같은 인물이 곁에 없다는 건 굉장히 슬픈 일이다. (웃음) 라이트 노벨 후기를 적으면서 느닷없이 '미식가'라던가 '맛있는 요리' 같은 단어를 꺼낸 이유는 오늘 소개할 은 두 단어가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은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지만, 사정이 있어 이제야 읽게 되었다. 의 시작은 용사 하야토의 동료인 '린그 란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