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2. 28.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 2권, 설녀는 식은 땀을 흘릴까? 애니메이션 가 방영되면서 만화 시리즈도 꽤 인기에 탄력을 얻고 있는 것 같다. 작품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아인(=책에서는 '데미'라고 말한다.)들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밝은 모습이 작품을 접하는 사람에게 잠시 쉬는 시간 같은 편안함을 준다. 오늘 읽은 은 작품 속 등장하는 데미들이 마음에 품은 작은 응어리를 타인에게 말하는 에피소드다. 역시 평범한 사람과 조금 다르다 보니 데미들은 남한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고민을 타카하시 선생님이 멋진 해결책으로 해결해준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타카하시 선생님이 직접 관여하지 않았지만, 타카하시 선생님이 관련된 에피소드다. 타카나시 선생님께 상담을 받은 이후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