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2.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3권, 재회와 이별 속 성장 오늘은 드디어 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도착한 날이다. 여러 작품이 동시다발적으로 손에 들어왔지만, 그중에서 가장 먼저 꺼내서 읽은 작품은 이다. 무려 오만 원에 이르는 비싼 한정판이고, 다른 어떤 작품보다 개인적으로 기대한 작품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은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완전히 몰입한 상태에서 이야기를 읽었다. 지금 글을 쓰는 시간은 저녁 7시(14일)가 되고 있는데, 시간이 언제 흘렀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책을 읽었다. 아아, 역시 이 작품은 뭔가 다르다! 이번 의 시작은 이세계에 함께 소환당한 아이코 선생님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이 부분을 통해서 그가 대지를 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