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2.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온리 센스 온라인 8권, 최전선 화산 에어리어에 가다 게임에서 레벨 경쟁에 뛰어들지 않고, 혼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는 건 뜻밖에 답답한 일이다.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데 필요한 재료를 모으는 일은 노가다가 많고, 특히 돈을 쓰지 않고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많아 한숨이 푹푹 쉬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넥슨 게임을 돈슨 게임이라 부른다. (쓴웃음) 하지만 오늘 소개할 작품의 소재가 된 게임은 과금 없이도 평범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주인공은 과금 없이 평범히 생산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게임 OSO(온리 센스 온라인)를 즐긴다. 이번 은 주인공 윤이 초거대 길드 '팔백만'의 제안을 받아 잠시 어울리는 이야기다. 의 시작은 지난 7권에서 들어간 그랜드 록의 체내 던전 탐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