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9. 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천공감옥의 마술화랑 2권, 탈옥왕의 정체는 왕녀!? 8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전부 읽고, 9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기다린 게 며칠이다. 그 사이에 대학교 2학기는 개강을 하여 '너에게 라이트 노벨을 읽을 시간을 빼앗아 버리겠다!'고 나를 괴롭히고, 나는 거기에 저항하여 '나는 언제라도 라이트 노벨을 읽을 것이다!'이라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버스와 지하철, 중간 비는 시간을 이용하여 소설을 읽는 데에 모두 시간을 소비했다. 라이트 노벨을 읽는 일도 좋지만, 역시 우리의 현실을 다룬 소설을 읽는 것도 굉장히 좋았다. 본업 블로그에는 그 책을 소재로 긴 글을 작성했고, 오늘은 다른 글을 적고자 한다. 오늘 여기서 소개할 책은 으로, 지난 8월에 이어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