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7. 12. 12: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부전무적의 버진 나이프 1권, 가짜 히어로와 이능력 우리가 삶을 살다 보면 종종 내가 가진 능력으로 먹고살 수 없는 데에 꽤 한탄할 때가 있다. 나는 블로그에 라이트 노벨, 만화책 후기 등을 올리면서 구글 애드센스 수익에 의존하고 있지만, 실제로 라이트 노벨 블로그를 통해서 발생하는 수익은 전제 구글 애드센스 수익의 20%도 채 미치지 못한다. 그래도 그 20%가 있다는 것만으로 꽤 큰 힘이 되는데, 조금 더 많은 작품을 빨리 읽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애초에 구글 애드센스가 아니라 라이트 노벨 출판사와 광고 계약을 통해서 특정 라노벨 출판사의 광고를 달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지만…. 뭐, 아직 그 정도로 내가 수준이 높은..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7. 1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10권, 키미토의 생일 파티와 기억을 잃은 에리의 모에 아침에 눈을 뜨면 매미 소리가 크게 들리면서 덥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라이트 노벨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미소녀 메이드가 "미우 님. 아침입니다. 일어나십시오."이라고 말을 걸어주는 장면은 상상하지도 않지만, 제발 한국의 열대야 때문에 피곤한 기분으로 눈을 뜨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더위에 지쳐서 '아, 오늘도 덥다.' 하고 일어나서 하루의 일상을 보내는데, 역시 제일 기분이 좋게 힘이 넘치는 시간은 라이트 노벨을 읽는 점심 이후의 시간이다. 오전에는 피아노 연습을 하면서 악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나에게 화를 내고, 다른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머리를 열심히 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