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7. 1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언젠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1권 퀄리디아 코드 현재 애니메이션으로 '프로젝트 퀄리디아' 작품이 방송되고 있다. 시작 전부터 꽤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지만, 너무 기대 수치가 높았던 탓인지 다소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라이트 노벨로 각 출판사마다 나눠서 판매된 프로젝트 퀄리디아 작품 또한 어중간한 수준이라 뭐라 말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이번에 읽은 세 번째 퀄리디아 코드 작품인 은 다른 퀄리디아 작품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분명한 캐릭터가 있다는 점이 상당히 좋은 데다가 '매력'이라는 단어로 설명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 한 명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름에 '히메(姫)'가 들어가는 캐릭터는 늘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은 것 같다.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