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7. 9. 12:00
[만화책 감상 후기] 학교생활 2권, 소풍에서 만난 한 명의 소녀 곧 있으면 다가오는 7월 20일에 이라는 영화가 개봉할 예정이라고 한다. 영화의 홍보 영상을 보면 '여름을 맞춘 작품'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아무래도 은 일본에서 먼저 유행한 좀비로 변한 인류가 살아남은 인류를 습격하는 이야기로 만든 작품인 것 같았다. '좀비'가 등장하는 작품으로 제일 먼저 모에와 일상의 즐거움이 섞인 라이트 노벨이 떠오르고, 그다음으로 연재가 중단된 이라는 만화가 떠오른다. 은 제법 수위는 높았지만,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모두 재미있게 보았는데 꽤 아쉬운 작품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많은 사람에게 치명적인 데미지를 준 작품이 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치유물(치명적인 유해 물질)'이라고 사람들에게 불리면서 애니..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7. 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10권, 학생회장 선거 어떤 작품이라도 분명히 처음에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도대체 내가 왜 이 책을 읽고 있지?'라고 질문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할 때가 종종 있다. 지금 읽은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딱 그런 상태로, 왜 내가 이 책을 10권까지 읽었는지 모르겠다. 시리즈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고,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눈으로 즐겁게 감상한 적도 있지만, 지금은 '이번에도 완결은 나지 않았네. 다음 권은 어떻게 될까? 에이타와 마스즈는 언제 진짜 커플이 되지?'라는 심정으로 읽고 있다. 솔직히 이때까지 투자한 시간과 돈이 아까워서 10권까지 읽었는데, 굳이 여기서 더 읽어야 할 이유는 느끼지 못했다.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