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7. 1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패검의 황녀와 알티나 2권, 볼크스 요새 공략 는 아직 국내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아 읽지 못하고 있지만, 대신 작품과 분위기가 비슷한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다. 마찬가지로 헤로인은 미소녀고, 그 황녀는 특별한 검을 자신의 무기로 사용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은 별 볼 일 없는 신분의 출신이지만, 기량이 뛰어난 군사 기질이 황녀의 눈에 띄어서 그녀의 곁으로 가게 된다. 지난 은 황녀 알티나와 군사 레지스가 서로 거리를 좁히면서 알티나가 품은 '제국을 바꾸는 황제가 되겠다.'는 꿈을 듣는 편이었다. 이번 은 알티나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커다란 한 걸음을 내딛는 편이다. 지난 이야기에서 항상 대립하던 북쪽 요새의 귀족 제롬을 같은 편으로 만드는 데에 성공했고,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