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은의 십자가와 드라큐리아 4권 라이트 노벨은 대체로 재미있는 작품이 많아 다소 집중이 되지 않을 때나 피로로 졸릴 때에 읽게 되면, 책의 내용에 집중하게 되면서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하루 중 가장 졸리는 시간인 1시 이후에 라이트 노벨을 읽는데, 종종 정말 집중이 안 될 때에는 라이트 노벨이라도 잘 읽지 못하기도 한다. 나는 그런 작품을 '내게 있어 크게 재미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도 졸릴 때에는 '아, 내가 정말 피곤한가 보구나.'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번에 읽은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은 초반부를 읽을 때에는 꾸벅꾸벅 졸았었는데… 이건 '크게 재미없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