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백련의 패왕과 성약의 발키리 3권, 최강이 되기까지 가장 먼저 읽고 싶은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순위 3위였던 을 이번에 읽게 되었다. 뭐, 가장 먼저 읽고 싶었던 이유는 빨리 발매가 되었다는 점도 있지만, 시리즈는 상당히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평범한 판타지 장르의 라이트 노벨인데, 여기에 전쟁 요소가 추가되어서 상당히 읽는 내내 몰입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내가 읽는 작품 중 이 작품과 비슷한 건 가 있다. 두 작품 모두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다! 앞서 발매가 되었던 1권과 2권은 유우토의 강함을 볼 수 있었던 이야기였고, 이번에 발매된 3권은 과거 회상을 통해서 유우토가 어떻게 최약에서 최강으로 강해졌는지 볼 수 있었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