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1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절대적 고독 1권, 작가가 '카와하라 레키'이기에 읽어야 한다. 어떤 라이트 노벨 구매를 고민할 때에는 제일 먼저 표지의 일러스트를 보고, 그리고 작가와 간단한 본문 설명을 읽은 후에 구매하게 되어있다. 아마 나만 아니라 꾸준히 라이트 노벨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비슷할 것으로 생각한다. 역시 라이트 노벨은 일러스트가 좋아야 한다! (물론!) 그런 식으로 만나는 라이트 노벨 중에서 '이 작가의 작품이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 생긴다. 이후 우리는 같은 작가가 새롭게 내놓는 작품도 종종 읽게 된다. 내가 읽고 있는 도 팀의 새로운 신작이라 읽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제법 만족스럽게 즐기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구매한 라이트 노벨도 그런 과정을 통해 구매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