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골든 타임 7권, 카카 코코와 타다 반리, 그리고 린다 가끔 라이트 노벨을 읽을 때마다 '정말 이런 연애가 가능할까?'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 생각일 뿐이다. 대체로 많은 라이트 노벨이 사실적인 연애를 그리기보다 하렘 상태에서 진행되는 상태가 많아 털끝만큼도 현실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종 시리즈와 같은 라이트 노벨을 읽게 되면, '음, 이런 게 그나마 평범한 연애인 것일까?'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애초에 '연애'이라는 분야에 대해서는 문외한, 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노벨 이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지금 읽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도 나름 연애를 상당히 진지하게 그리고 있지만, 부분적으로 말도 안 되는 요소가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