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2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아빠 말 좀 들어라! 16권, 미우의 성장과 작은 행복 현실성을 망각하고 있다는 비판을 많이 받는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이지만, 그래도 한 번은 '이런 일이 실제로 있으면 어떨까?'이라는 상상을 종종 해보고는 한다. 내가 세상을 부숴버릴 수 있는 힘으로 세상을 부순다거나 매일 재미있는 일이 끊이지 않는다 거나 미소녀들에게 둘러 쌓인다 거나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상상을 해보는 것 중 하나는 '주변에 이렇게 따뜻한 가족과 사람이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이라는 상상이다. 나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그런 상상을 해보고는 한다. 지금처럼 모든 게 갈라진 게 아닌, 정말 따뜻한 집이었다면… 하고.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하렘 요소가 부분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